[KR] 0.3~0.5

1

잠을 충분히 자고, 몸이 풀려 있고, 곁에 안전한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버겁지가 않다는 걸 알게됨.. 


2

일주일만에 회복.. 은은하게 힘풀고 살았다.
삶이 0과 1이라면 나는 0.3~0.5 정도의 에너지와 속도로 가는게 맞겠다는 생각을 했다. 


3

집청소 돈모으기 영어공부 잘먹기 런닝하기 뚜두 건강관리 <-지금 현실적으로 내게 중요한 것들... 그것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다는 걸 깨달음.. 뭐든 내년에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. 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[KR] 20260414~20260415 물균형

[KR] 20260416~20260418

[KR] 그리움 혹은 약간의 괴로움